강아지 사료 급여량 계산기 — 현재 체중과 체형, 목표를 입력하면 하루 권장 급여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사용 방법
- 현재 체중을 입력합니다.
- 중성화 여부와 체형을 선택합니다. 체형 기준은 항목 아래 설명을 참고하세요.
- 목표(감량·유지·증량)와 현재 상태를 선택합니다.
- 사료 칼로리를 입력합니다. 포장 뒷면에서 확인하거나, 모를 경우 평균값을 선택하세요.
- 급여량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하루 권장 급여량이 표시됩니다.
저체중 — 갈비뼈가 눈으로 보이거나 손대지 않아도 뼈가 두드러짐
정상 — 살짝 만지면 갈비뼈가 느껴지고, 위에서 봤을 때 허리 잘록함이 있음
과체중 — 갈비뼈를 누르면 겨우 느껴지고, 옆구리 지방이 약간 잡힘
비만 — 갈비뼈가 거의 안 느껴지고, 배가 처져 있음
약 360 kcal
약 300 kcal
강아지 다이어트, 언제 필요할까요?
강아지는 갈비뼈를 살짝 눌렀을 때 잘 느껴지지 않거나, 위에서 봤을 때 허리 라인이 보이지 않는다면 체중 관리가 필요한 상태입니다. 과체중 강아지는 당뇨, 관절 질환, 심폐 기능 저하 위험이 높아지며, 특히 슬개골 탈구가 있는 소형견의 경우 체중 부하가 직접적인 증상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진료실에서 보면 보호자분들이 과체중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. 정기적으로 체형을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한 이유입니다.
안전한 감량 속도는 얼마나 될까요?
강아지의 적정 감량 속도는 한 달에 체중의 1~3% 이내입니다. 예를 들어 10kg 강아지라면 한 달에 100~300g이 적정 범위입니다. 고양이와 달리 강아지는 단기간 칼로리 제한에 의한 간 손상 위험은 낮지만, 너무 급격히 줄이면 근육량 손실이 먼저 일어날 수 있습니다. 지방이 아닌 근육이 빠지는 감량은 오히려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려 장기적으로 체중 관리를 더 어렵게 만듭니다. 2주마다 체중을 측정하며 감량 속도를 확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.
실제로 적용하는 방법
계산기 결과를 바로 적용하기보다 현재 급여량에서 10~15% 줄이는 것부터 시작하세요. 2주 후 체중 변화를 보고, 변화가 없으면 추가로 5~10% 더 줄이는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. 급여 횟수는 하루 2회로 나눠 주는 것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. 간식은 하루 총 칼로리의 10% 이내로 제한하고, 간식 칼로리도 반드시 총량에 포함해서 계산하세요. 산책과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면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체지방만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.
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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